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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돌라이프의 공지사항입니다.

아토피 원인.
제목 아토피 원인.
작성자 박명숙 (ip:)
  • 작성일 2018-12-11 1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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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일본에서 연구한 아토피의 원인입니다. 한번 참고 하세요..

아토피의 원인

태열은 아토피의 한 원인으로 태중에서 열을 받았다는 의미입니다.
엄마 뱃속에 있을 때, 태아에게 엄마가 받은 스트레스나 맵고 짠 음식물의 기운들이 공급되어 태어나게 되면 아이의 피부에 나타나는 염증성 반응인데 이는 태교의 중요성과 유전적인 요소가 있음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선천적인 원인으로.. 임신 중 엄마의 열한 음식을 많이 먹은 경우에 태중에 열이 생겨 태열이 된다고 합니다. 부부 관계에 있어서도 남편이 술을 과도하게 먹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부모가 열성 체질이라면 아토피가 생길 확률이 높아지기도 한다고 합니다.
가족(사촌이내) 중에서 알러지 질환-알러지성 비염, 아토피, 알러지성 천식 등-이 있는 경우 유전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체질적으로 열성 체질이나 양성 체질로 태어난 사람에서 많이 나타나며 냉성 체질의 경우는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후천적인 원인으로는 인스턴트나 단백질에 알러지 등에 의해 많이 나타나며 과도한 육류의 섭취, 농약이나 환경호르몬이 많은 야채나 음식, 새우 가제 등의 어패류 등이 알러지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오염된 공기, 새로 지은 아파트의 시멘트 독, 대기 오염, 컴퓨터의 전자파, 흡연 , 음주 등에 의해 악화되며 집착, 억울, 분노, 슬픔, 화 등 정신적인 스트레스 등에 민감한 성격을 가진 환자의 경우가 정신적으로 안정적인 사람보다 훨씬 증상이 심하게 나타납니다..
또한 스테로이드제제를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약에 대한 내성이 생기고 체내에 축적이 되면 유전자의 사슬고리가 파괴되고 피부 자체가 기능을 기능을 잃어 수분이 적어 지고 각질화 되고 건조해지게 됩니다.

활성산소란?
우리가 호흡하는 산소와는 완전히 다르게 불안정한 상태에 있는 산소이다.
환경오염과 화학물질, 자외선, 혈액순환장애, 스트레스 등으로 산소가 과잉생산된 것이다.
이렇게 과잉생산된 활성산소는 사람 몸속에서 산화작용을 일으킨다.

이렇게 되면 세포막, DNA, 그 외의 모든 세포 구조가 손상당하고 손상의 범위에 따라 세포가 기능을 잃거나 변질된다.
이와 함께 몸속의 여러 아미노산을 산화시켜 단백질의 기능 저하도 가져온다.

그리고 핵산을 손상시켜 핵산 염기의 변형과 유리, 결합의 절단, 당의 산화분해 등을 일으켜 돌연변이나 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또한 생리적 기능이 저하되어 각종 질병과 노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활성산소가 나쁜 영향을 주는 것만은 아니다. 병원체나 이물질을 제거하기 위한 생체방어과정에서 산소·과산화수소와 같은 활성산소가 많이 발생하는데, 이들의 강한 살균작용으로 병원체로부터 인체를 보호하기도 한다.
 
현대인의 질병 중 약 90%가 활성산소와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구체적으로 그러한 질병에는 암·동맥경화증·당뇨병·뇌졸중·심근경색증·간염·신장염·아토피·파킨슨병, 자외선과 방사선에 의한 질병 등이 있다. 따라서 이러한 질병에 걸리지 않으려면 몸속의 활성산소를 없애주면 된다.
 
활성산소는 동물과 식물의 모든 체내에 존재하고 있으며, 활성산소란 원래 체내에 침입해온 이물질(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니코틴등)을 없애는 식세포의 세포막에서 뿜어나와 식세포가 이물질을 잡고 있는 사이에 그것을 녹여 없애는 역할을 하는 아주 중요한 물질입니다.

그런데 고도로 발달해가는 산업화 사회에 따르는 각종 오염으로 인하여 우리 체내에는 적정량 이상의 활성산소가 생겨, 이것이 도리어 인체의 세포까지 공격하게 되어 여러가지 병의 원인물질이 되며 궁긍적으로 노화(老化)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것이 활성산소가 유해산소란 또 다른 이름으로 불리는 이유입니다.

SOD 란?
활성산소를 제거시키는 효소(Superoxide Dismutase)의 약자로서 몸 안에 필요 이상의 활성산소가 생겼을 때 이것을 중화하는 작용을 하는 물질이다.
그러나, 40세를 고비로 SOD의 힘(誘導能)이 약해짐으로써 과잉 활성산소를 제거하지 못하게 되면 오만가지 병이 생기게 된다. SOD는 체내에서 추가 생성되지 않는다.

SOD효과
미즈노 다카시 농학박사 저서'효능만점노루궁뎅이버섯'인용
최근 의학계는 '모든 질병의 90% 가지는 활성산소(프리 래디컬)가 그 원인이다' 라는 생각이 주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럴 정도로 활성산소는 무서운 존재입니다.

지나치게 증가한 활성 산소를 제거해서 독성이 없게하는 SOD(슈러옥사이드 디스무타제)라는 효소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SOD는 나이를 먹음에 따라 몸안에서 자꾸만 없어지고 맙니다. 그리고 작금의 환경오염과 가공식품 문제, 스트레스 등에 의해 과잉으로 활성산소가 발생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SOD는 부족증에 빠지기가 쉬운 것입니다.

이 SOD의 양의 함유량 면에서 노루궁뎅이벗서은 이상할 정도로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식품분석 쎈터의 분석 결과에 의하면, 노루궁뎅이버섯에 들어있는 SOD양의 수치는 8900이라는 고단위입니다. 몸에 좋다고하는 수많은 식품과 물질을 조사해 보면, 일반적으로 버섯류에서 아주 높은 수치를 보이곤 하는데, 노루궁뎅이버섯은 그런 가운데서도 단연 최고의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아가리쿠스버섯에서도 4800단위에 지나지 않습니다. '만병통치','즉효성'의 요인은 어쩌면 이때문인지도 모릅니다. SOD양의 것을 많이 섭취하면 세포의 산화를 막고 노화와 발암을 방지할수 있을뿐 아니라, 세포가 젊어지는 효과까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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