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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올라갑니다.
제목 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올라갑니다.
작성자 박명숙 (ip:)
  • 작성일 2015-03-19
  • 추천 17 추천 하기
  • 조회수 1731
  • 평점 0점
" 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

  예로부터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만으로도 아픈 곳이 낫는다고 했다. 히포크라테스는 “약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수술로 치료하라. 수술로도 안 되는 병은 열로 치료하라. 열로도 안 되는 병은 영원히 고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500년 전 것으로 추정되는 파피루스에는 유방의 종괴(혹 덩어리)를 고온의 열로 치료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옛 문헌에 따르면 우리나라 옛날 임금들도 온돌방에서 병을 치료했다고 합니다. 세종대왕은 궁 안에 구들방 초가를 만들어놓고 자주 이용하였고. 광해군은 황토방에서 종기를 치료했습니다. 최근에는 암 치료와 예방에도 온열요법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건강 프로그램인 KBS <생로병사의 비밀>도 2014년 2월 4일 “열(熱)이 몸을 살린다” 편에서 ‘일본인들의 새로운 건강법’으로 등장한 ‘체온 면역 요법’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과 면역력 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있는 것일까?
『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의 저자 이시하라 유미 박사는 오랜 치료 경험과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몸을 따뜻하게 하는 습관과 식사야말로 병 없는 삶의 비결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몸의 체온을 일정한 온도로 따뜻하게 유지하고 면역력을 키우는 ‘체온 면역 요법’을 새로운 건강법으로 제시합니다.

체온을 높여 면역력을 키우는 새로운 건강법, 체온 면역 요법!

  이시하라 유미 박사는 현대의학을 공부한 의학박사다. 하지만 그는 한방과 양방, 식이요법을 결합해 독자적 치료법을 펼치는 ‘자연의학계의 명의’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일본의 전직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의 주치의를 도맡기도 한 그가 병을 이기는 새로운 건강법으로 내놓은 것이 바로 ‘체온 면역 요법’. 핵심은 체온을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로 높아진다는 것에 있다.
이시하라 박사는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력은 30퍼센트나 약해지고, 반대로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은 5배 강해져 병원균의 증식을 막을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 몸의 적정 온도는 36.5도  그보다 낮으면 저체온 증상이 나타납니다.

저체온은 소화불량, 감기, 대상포진, 아토피는 물론 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류머티즘, 우울증, 비만 등 크고 작은 질병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체온을 조금만 올려도 이러한 질병은 고칠 수 있습니다.     『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中에서   - 이시하라 유미 박사 -



암에 잘 걸리는 온도, 암을 낫게 하는 온도

건강한 사람의 체온은 36.5도입니다. 체온이 낮아지면 암에 걸리기 쉽습니다. 암은 심장, 비장, 소장에는 생기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온도가 높은 장기들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역학 조사에 의하면 암에 잘 걸리는 체온은 33도이며 39도 정도 되면 암세포는 사멸하기 시작합니다. 온열요법은 몸 안에 열을 주는 방법으로 암을 고치기도 합니다.
몸이 따뜻해지면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면역력이란 병원균이 몸 안에 들어왔을 때 이겨내는 힘입니다. 면역력이 높아지면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노출돼도 영향을 덜 받습니다. 반면 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에 자주 걸리고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등 질병에 쉽게 걸립니다.
우리 몸의 면역 체계에 문제가 생기면 제일 먼저 체온에 이상신호가 나타납니다. 감기나 폐렴에 걸렸을 때 몸에서 열이 나는 이유도 바로 몸의 면역반응이 일으키는 것. 열은 컨디션이 좋지 않다는 몸의 경고이자 병을 고치는 치료반응입니다.

몸이 따뜻해지면 세포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면역력이 높아집니다.
이시하라 박사는 몸 안의 체온을 일정한 온도로 따뜻하게 유지하고 면역력을 키우면 암, 고혈압, 당뇨, 우울증, 비만 등 이른바 치명적 질병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암, 고혈압, 당뇨, 알레르기, 비만, 우울증, 알레르기
차가운 몸은 만병의 원흉이다!

이시하라 박사는 현대인의 낮은 체온이 몸 안의 신진대사를 나쁘게 하고 면역력을 떨어뜨리며 많은 질병의 원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체온이 떨어지고 면역력이 약해지면 감기나 대상포진 등의 감염성질환을 비롯해 아토피나 천식 등의 알레르기질환, 심근경색이나 뇌경색 등의 혈전증, 류머티즘이나 궤양성대장염 등의 자기면역질환에 걸리기 쉽습니다.

암, 고혈압, 비만과 같은 치명적 질병의 발생률이 높아지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또 체온이 떨어지면 당분이나 지방과 같은 혈중 에너지원과 노폐물이 원활하게 연소되고 배설되지 못해 당뇨병, 고지혈증 등에 걸릴 확률이 높아집니다. 이 밖에 자살이나 우울증 등의 정신질환도 저체온에서 발병 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무조건 체온만 올린다고 건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한국인을 위한 체온건강법은 달라야 한다!

건강하게 오래 사는 법 ‘머리는 시원하게, 발은 따뜻하게 해야 한다’라는 의미의 두한족열(頭寒足熱)의 중요성에 관해 살펴봅니다.

1783년 네덜란드의 화학자이자 의사인 헤르만 보어하브(Hermann Boerhaave)는 죽으면서 ‘의학에서 오직 한 가지 가장 심오한 방법’이란 제목으로 밀봉한 책을 남겼는데, 후에 당시로선 거금인 2만 달러에 경매가 돼 그 책을 낙찰 받은 사람이 속을 뜯어보니 거의 대부분이 여백이었으며, 마지막 장에 ‘당신의 머리를 차게 하고, 배와 발은 따뜻하게 하라. 그러면 의사는 할 일이 없어질 것이다’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바로 두한족열(頭寒足熱)에서 비롯된 것 입니다.


공기만 따뜻하게 하는 난방 방식, 즉 머리만 따뜻하게 하는 방법은 좋지 않습니다. 방바닥을 따뜻하게 하는 한국식 난방 방식, 즉 온돌(溫突)은 세계적인 난방 방식입니다. 겨울에 자동차를 운전할 때 더운 바람이 위로 나오게 하는 것은 삼가고, 여름에 찬바람은 위로 나오게 해 졸음과 피로를 방지해야 합니다.


우리들의 체온을 재보면 심장이 있는 상반신의 온도는 37℃이고 발밑은 31℃인데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혈류의 감소와 정맥혈의 울혈(鬱血)이 발생해 어혈(瘀血) 현상이 나타납니다. 혈액 순환이 나빠지면 영양 공급이 안 되고 체내 독소와 탄산가스가 배출되지 않아 면역력이 떨어지며, 궤양이나 종양세포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를 동양의학적 관점에서 설명하면 양성은 가볍고 더운 것으로 더운 피는 항상 위로 향하고, 음성은 무겁고 차가운 것으로 항상 아래쪽에 머물러 있으려고 하는 성질이 있어서 혈액 순환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두한족열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인체는 원상회복력이 있어 냉기를 없애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발이 차면 열을 발산시킵니다. 하체에 냉기가 심하면 냉기가 역류해 덥고 땀이 많이 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 때 상반신을 냉방으로 차게 하거나 찬 음식을 먹으면 중풍 등 순환기 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경우에는 하체를 덥게 해줘야만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여성들의 질병 중 대부분은 냉병(冷病)이다. 몸, 특히 배꼽 아랫부분을 차게 하면 불임이 되고 자궁 질환이 발생합니다. 아름다움도 좋지만 하체를 따뜻하게 하고 밤에 잘 때도 양말을 신고 자는 습관을 갖도록 해야 합니다.


온돌라이프의 편백황토찜질침대는 두한족열의 원리로 제작되어 자기만 하여도 혈액순환이 좋아져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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